오늘의 영단어 - break down : 고장나다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귀하게 대접받는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ravely : 용감하게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 큰 목적을 이루려면 그만한 위험과 수고는 겪어야 한다는 말. 외모가 단정하고 깔끔한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외모를 정성껏 가다듬는다는 것이다. -이태희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淫慾)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이 싹튼다. -명심보감 돈가스와 라면 등 야채가 부족하기 쉬운 외식할 때 토마토 주스를 함께 마시면 영양의 균형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이사구로 유키오 감독은 선수 지도뿐 아니라 항상 준비해야 한다. 축구 지도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오늘, 내일, 그 다음을 위한 원칙과 전략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원칙을 세웠으면 이를 위해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매달려라. 그 다음 월드컵을 향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운 후 그 계획을 충실하게 수행해 나가라. 그러면 다가오는 미래의 월드컵에서 훨씬 경쟁력 있는 한국 대표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거스 히딩크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력을 충실하게 하여 주며 위를 튼튼하게 하면 적이 저절로 소멸된다. 더욱이 육식 등의 진미와 색욕을 삼가고 성을 내지 말고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 만전(萬全)하면서도 무해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동의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