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 그대의 행동을 다스려라. 순간의 일이 그대의 먼 장래를 결정한다. 오늘 즉시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하라. -릴케 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역경 가정 안의 일은 밖에다 말하지 말 것이며 또 밖에서 일어난 직무상의 일은 집에 와서 말하지 말 것이다. 앞 것은 가정의 화평을 흐트러지게 하고 뒤의 것은 공직을 해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예기 축구에는 3A원칙이 있다. 3A란 정확한 예측(Anticipation)-예측에 따른 전술의 변화(Adaptive)-빠르게 행동하는 것(Act fast)이다. 상대팀에 대해 정확히 분석하고 여기서 나온 데이터를 토대로 4-2-4,4-3-3 같은 전형을 개발해 채택한다. 그리고 상대팀보다 빠르게 공격해야 승리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축구에서 스타플레이어인 공격수 -미드필더-수비수가 모두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야 하듯이 기업경영에서도 마찬가지다. 5~10년 뒤의 기업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맞게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CEO의 임무다. -헬무트 판케(BMW 회장, 고교 축구선수)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 공(功)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모사(謀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요, 일의 성패는 하늘의 뜻에 달렸다는 말. 성공을 미리 기대하거나 예상하기는 어려우나, 모름지기 노력은 해야 한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ambiguous : 애매한, 모호한, 막연한무거운 짐을 지고 물가로 헤엄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세네카(로마의 철학자) 자식이 효도하면 어버이는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명심보감 벼슬을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 청(淸), 즉 결백해야 한다. 둘째 신(愼), 즉 몸을 삼가여 예의에 따르는 일이다. 셋째는 근(勤), 즉 자기가 맡은 직무에 충실하고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다. 여씨동몽훈(呂氏童蒙訓)에 있는 말. -소학